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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베이징올림픽 외교적 보이콧"…고민 빠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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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내년 2월에 열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정부 대표단을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을 하기로 하자 동맹국인 호주도 동참했습니다. 일본과 영국, 캐나다도 검토 중인 걸로 알려졌는데요.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동맹국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지아 기자입니다.

[기자]

[스콧 모리슨/호주 총리 : 호주 정부가 다가올 베이징올림픽에 정부 관계자들을 보내지 않기로 결정한 건 그리 놀랄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