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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구원투수' 김호철 "장악보다는 소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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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내홍에 빠진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김호철 감독을 신임 사령탑에 선임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감독이지만 여자 팀을 맡는 건 처음입니다.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난파선 기업은행의 새 수장으로 김호철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단장]
"저희가 11명 정도 후보를 추려서‥ 가장 중요한 건 선수단과 소통. 선수들이 원하는 체계적인 훈련, 이런 부분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