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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 연극무대 귀환…"지하철서 대사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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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구를 뜻하는 '깐부'하면 이 배우 떠올리는 분들 계실 겁니다. 배우 오영수 씨가 이번엔, 연극 무대로 돌아옵니다. 오늘(8일)도 지하철에서 대사를 외우면서, 다시 오를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정재우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오징어 게임' : 그러면 우리 '깐부'부터 맺어야지. 이렇게 해서 맺던가?]

'친구'를 뜻하는 말, '깐부'는 1번 참가자 오일남의 대사로 살아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