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나 혼자 산다' 셋 중 한 집은 1인 가구‥"주택 정책도 달라져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나 혼자 사는 집' 이제, 전체 가구 중 셋 중 하나로 증가했습니다.

가장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지원이라고 답했습니다.

주택 정책도 이 방향으로 바뀔 때라는 겁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대 취업 준비생 박재우 씨.

LH가 공급하고 사회적 기업이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의 공유주택에 혼자 삽니다.

혼자 쓰는 방만 빼고, 주방과 거실은 이웃과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