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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2명 살해한 살인범, 절도로 재판받던 중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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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평소 알고 지낸 중년여성을 살해하고 범행을 도운 공범마저 살해한 50대 남성이 절도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전날 구속된 A(52)씨는 지난 8월 31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야간에 인천시 미추홀구 한 공사 현장에 무단으로 들어가 수십만원어치 전선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