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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7000명 넘어서…위중증 840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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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8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었습니다. 7000명 선이 뚫렸고요. 위중증 환자도 800명을 넘겨서 또다시 역대 최다 치를 기록했습니다. 확진자 만 명도 머지않았다는 우울한 전망도 나오고 있죠.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명 늘었습니다. 정부는 오늘 재택치료 보완 대책을 발표했는데, 관련 소식을 신체커가 정리해봤습니다.

[기자]

< 잔인한 12월 > 코로나 대응에 있어, 12월은 가장 잔인한 달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수가 7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 전문가들은 곧 '1만명대가 머지 않았다'는 암울한 전망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