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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에 빠진 여자배구 기업은행, 베테랑 김호철 감독 선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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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팀 지휘 김호철 감독 "막중한 책임감…팀 정상화 노력"

김사니 전 감독대행 사표 수리…조송화와 결별 재확인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내홍에 시달린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베테랑 지도자 김호철(66)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기업은행은 8일 "신임 사령탑으로 김호철 감독을 선임했다"며 "오는 18일 흥국생명과의 경기부터 김 감독이 팀을 지휘한다"고 밝혔다.

김호철 감독은 2023-2024시즌까지 기업은행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