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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연상호 감독 "韓 콘텐츠 인기 비결은 창의성과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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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지옥'은, 열흘 연속 넷플릭스 TV쇼 부문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세계 1위 자리에 오르며 '오징어 게임'을 잇는 글로벌 인기를 누렸습니다.

지금은 9위로 내려갔지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아직 오징어 게임의 흥행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10년 뒤엔 지옥이 회자될 것"이라며 "지옥의 사자가 벌이는 초자연적 현상보단 이를 목격한 인간의 심리와 사회의 변화 같은 심오한 주제에 집중한다"고 평가하는 등 호평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