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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주의 강화"‥보이콧 이어 中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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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주 전세계 110개 국가가 참여하는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주재합니다.

권위주의에 맞서고 인권을 촉진하는게 목표라고 밝혀, 베이징 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에 이어 중국을 겨냥한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주재하는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오는 9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