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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비과세 12억 상향 첫날..."수천만 원 절세"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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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부터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기존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완화됐습니다.

집을 12억 원에 팔아도 실거주 요건만 채우면, 양도세가 한 푼도 나오지 않는다는 말인데요.

수천만 원대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정책 시행에 일부 집주인들은 반색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우준 기자!

[기자]
네, 저는 서울 응암동의 한 아파트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양도세 상향 조치 시행 첫날인데, 혜택 대상인 집주인들은 환영하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