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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7천명도 넘어…위중증도 또 사태 이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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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7천명도 넘어…위중증도 또 사태 이래 최대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0명선 마저 넘어섰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 역시 800명을 훌쩍 넘어 사태 이래 가장 많았는데요.

방역지표가 연일 악화일로입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차승은 기자.

[기자]

어제(7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7,175명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