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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중증도는 심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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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보건당국이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위험성에 대해, 델타변이보다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는 초기 분석을 내놨습니다.

이같은 언급으로 세계 주요 증시가 회복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다만 오미크론의 전염력이 워낙 강한 만큼 각국은 일단 백신 추가 접종 등 방역조치 강화에 힘을 쏟는 모습입니다.

임명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오미크론이 "거의 틀림없이" 델타변이보다 더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