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편의점도 손실보상…지자체 데이터 확인 후 집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편의점도 손실보상…지자체 데이터 확인 후 집행

편의점도 코로나19 피해와 관련해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편의점도 손실보상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공문을 그제(6일) 각 지방자치단체에 발송했습니다.

편의점 점주들은 그간 일정 시간 이후 실내취식 금지 등 영업 제한에도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돼 반발해왔습니다.

또, 일부 지자체가 휴게음식점 면허가 있는 편의점의 보상 신청을 받는 등 혼선을 빚어왔습니다.

중기부는 지자체로부터 편의점들의 방역조치 이행 상황과 매출 등 데이터를 받아 확인한 뒤 대상을 선별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