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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자작곡 '약속', 사클 최초 3억 돌파…1073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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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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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민 자작곡 '약속'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Promise)이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첫 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시간 7일 세계최대 음원 공유 플랫폼 ‘사운드 클라우드’에 따르면 지민의 ‘약속’이 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며 축하를 전했다.

‘약속’의 3억 스트리밍 기록은 사운드클라우드 역사상 최초의 기록으로, 공개 1073일 만에 이뤄냈다.

지민의 ‘약속’은 지난 6월 11일 2억 7510만 스트리밍을 최단기간 달성하며 사운드 클라우드 역대 최다 스트리밍 1위에 오른 후 세계 1인자의 기록을 현재까지 지키고 있다.

2018년 12월 31일 0시에 공개된 ‘약속’은 빌보드의 남자 '드레이크'(Duppy Freestyle 490만)의 24시간 스트리밍 기록을 두배 가까운 850만 스트리밍 신기록으로 갈아치우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현재까지 아무도 이를 깨지 못하고 있다.

2019년 2월 11일, 43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약속’은 그 해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한국 노래이자 ‘2019 사운드클라우드 플레이백(THE 2019 SOUNDCLOUD PLAYBACK)’ 7곡에 대표로 올라 ‘버지스트 드롭(BUZZIEST DROP)’ 1위에 선정되어 사운드 클라우드 연말 결산에 선정된 최초의 K팝 가수로 또 다시 한국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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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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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기록 행진의 연속이었다. ‘약속’은 2020년 1월 27일에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드디어 2021년 6월 11일, 2억 7510만 스트리밍을 최단 기간 달성한 ‘약속’은 사운드 클라우드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스트리밍 1위를 차지, 세계 유명 노래들과 뮤지션들 위에 우뚝섰다.

이에 ‘약속’의 대기록을 팬들이 축하하며 ‘#PromiseByJimin300M’, ‘#지민아_약속_300M_축하해’, ‘HISTORY MAKER JIMIN’, ‘Congratulations Jimin’ 등이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와 4위 등 상위를 기록, 미국 및 한국과 일본의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 15개 이상의 나라에 6개 키워드로 42개 이상 트렌딩 되며 전세계 축하의 물결을 이뤘다.

‘약속’은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매력적인 지민의 목소리만으로 완성된 한국어 노래로 '모든것이 괜찮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위로와 힐링이 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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