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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출구 없는 꽃미남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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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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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출구 없는 꽃미남 자태로 전세계 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7일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게 운제야"(이게 언제야)라는 구수한 사투리가 느껴지는 말투의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정국은 눈을 압도시키는 민트 헤어에 오렌지 톤의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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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파란 점퍼를 착장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정국의 남다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Variety) 선정 '올해의 음반(Record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1 히트메이커(Hitmakers)' 시상식에서 2021년 글로벌 메가 히트송 'Butter'로 '올해의 음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9 히트메이커'에서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 = 정국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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