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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귀신의 집' 들어갔다가‥말레이 10대 소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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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슈톡'입니다.

극도의 공포에 휩싸이면 몸이 일시적으로 마비되고 심장에도 큰 충격을 준다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는 "너무 무서워서.. 귀신의 집서 심장마비" 입니다.

한 10대 소년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사람들,

귀신의 집에 들어갔던 소년이 갑자기 심정지 상태에 빠져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겁니다.

지난 1일 말레이시아 파항주의 한 관광지에서 벌어진 일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