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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 끼고 동급생 폭행‥'학폭 무기' 된 호신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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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주의 한 중학교에서 '너클'이라는 무기를 사용한 학교 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호신용' 명목으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일부 학생들에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허현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주 전북 전주의 한 중학교.

빙 둘러선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남학생이 여학생의 배를 발로 찹니다.

곧바로 아파하는 여학생의 얼굴을 때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