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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소멸할 듯한 소두..안경이 얼굴 잡아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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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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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소멸할 듯 한 소두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7일, 정국이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가며 자신의 외모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헤어컬러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소두를 인증한 듯, 자신의 얼굴보다 큰 노랜색 컬러안경을 포인트 매치해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일~28일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방탄소년단 정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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