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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병 환자 한 달 새 확진 2배…곧바로 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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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중증 환자가 연일 최다를 기록하고 있고, 그만큼 사망자도 늘고 있습니다. 위중증 환자 가운데서도 콩팥이 약한 사람이 최대 고위험군인데, 최근 한 달 사이 투석이 필요한 콩팥병 코로나 환자가 2배나 늘었습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의 한 병원 내 콩팥 투석실입니다.

쉬는 날인데도 환자 1명이 따로 투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