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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준호 "입수신 전날 물도 안 마셔..끝나면 바로 치킨"..'옷소매'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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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이준호 유튜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준호가 MBC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일 2PM의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동궁전 일상|금족령 해제, 룸투어, 반신욕, 궁트레이닝, 취미 생활 · Behind'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준호는 카메라를 향해 촬영을 하는 장소를 동궁이라고 하며 "간만에 집에서 나왔다고 (궁인들이) 마중 나와있다. 오래 갇혀 있었다. 할아버지께서 가둬두라고 하셔서 일주일 정도? 좀 오래 갇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더해 목욕신을 촬영하는 날 비하인드를 공개됐다. 이준호는 꽃잎이 뿌려진 물 안에서 휴식을 취하며 촬영이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그는 "물에 들어가는 순간 잠이 오더라. 몸이 딱 풀려서"라면서 "어제부터 물도 안 먹었다. 오늘 끝나면 바로 치킨 간다"라고 설레는 기분을 드러냈다. 상의 탈의를 해야하는 만큼 중간중간 쉬지 않고 팔굽혀 펴기, 어깨 운동, 스트레칭 등으로 몸 관리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고 이준호는 이세영과 입수신을 맞춰 나갔다. 그러다 그는 '오늘 카메라가 많아서 부끄럽구만"이라며 몸을 가렸다. 부끄러움에 웃음을 터뜨리면서 "나 오늘 촬영 못 할 거 같아"라고 말한 것이 무색하게 이준호는 연기에 집중했다.

궁녀들의 대화를 엿듣는 장면의 비하인드가 이어졌다. 그리고 촬영에 함께한 오대환은 이준호를 비롯한 스태프들의 웃음 버튼 역할을 했다.

끝으로 이준호는 "오늘은 서천에 와서 궁녀들의 대화를 엿듣는 장면과 분노의 활시위 장면을 찍었다. 그런데 활 쏘는 게 생각보다 재밌다. 취미 삼아서 해 볼만 한 것 같다"라고 하며 "7부에서는 확실하게 덕임이를 향한 산이의 마음이 점점 깊어진다"라고 설명하며 인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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