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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충전카드 남은 돈은?"…잔액 '꿀꺽'하는 셀프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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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셀프 빨래방이 인기입니다. 큰 빨래를 할 수 있는 대형세탁기가 구비되어 있는 데다, 건조까지 단숨에 해결돼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건데요, 그런데 결제에서 불만이 이어집니다. 대부분 전용 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을 내세우지만, 막상 이 카드를 같은 프랜차이즈, 다른 지점에서 사용하려면, 먹통이 되는 등 불편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소비자탐사대 송지욱 기잡니다.

[리포트]
큰 이불부터 한 달치 빨래까지 척척 세탁해주는 셀프 빨래방. 주택가는 물론 관광지에도 여기저기 생겨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