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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선대위 첫행보로 "범죄 피해자 지원"…이용호·금태섭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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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출범한 국민의힘 선대위는 '살리는 선대위'란 이름을 내걸고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약자동행위원장'을 직접 맡은 윤석열 후보는 범죄피해 지원센터를 찾아 국가의 기본 임무를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홍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살리는 선대위'란 큰 글자 앞에, 희망, 정의, 국민 등 살려야 할 대상이 나열됐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선대위 출범 첫 회의를 마치고, 첫 현장으로 범죄피해 트라우마 지원센터를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