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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원전 건설 중단, 후퇴 말자는 건 벽창호"…文과 또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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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연일 문재인 정부와의 거리두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국민들의 부정적 여론이 큰 정책에 대한 차별화 전략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문제 탈원전 정책이 대표적인데 오늘도 "국민이 원한다면 하지 않겠다"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김보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주택자들의 고충을 듣던 이재명 후보는 주택 공급을 강조하며, "아무리 수요를 억제해도 풍선효과가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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