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비수가 '최고의 별' 됐다…K리그 빛낸 '별별 명장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골문으로 몸을 날려 슛을 걷어낸 이 장면은 전북 홍정호 선수의 '인생 수비'로 남았습니다. 오늘(7일) K리그 최고의 선수로도 꼽혔는데요.

올해 시상식까지 마친 프로축구 명장면들, 최하은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기자]

강하게 차올린 슛은 약 30m를 뻗어 나간 뒤 골대와 문지기를 맞고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고, 올려준 크로스를 뒷발꿈치로 툭 밀어 넣는 이 골은 묘기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