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퇴근해" 통화 후 사라진 남편…7년 만에 백골로 발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어제(6일) 경남의 한 회사 안에 있는 저수지에서 차 한 대가 발견됐는데, 그 안에서 백골이 된 시신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7년 전에 사라진 이 회사 직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수면 위로 차량 바퀴가 보입니다.

경남 함안군의 한 제조회사 저수지에 빠진 SUV입니다.

차 안에선 백골이 된 변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최근 비가 내리지 않아 수위가 내려가면서 드러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