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52세' 김혜수, 반사판 대고 미모 과시…관리 끝판왕 [★SHOT!]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김보라 기자] 김혜수(52)가 B컷에서도 여성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김혜수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광고 촬영 중임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야외에서 반사판을 댄 채 촬영을 진행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OSEN

갈색 벽을 배경으로 같은 톤의 터틀넥 니트를 입은 색감이 눈길을 끈다. 치마보다 팬츠를 매치해 매니시룩을 완성했다.

52세라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청룡영화상 MC로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 purplish@osen.co.kr

[사진] 김혜수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