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미크론 서울도 첫 확진…교회발 확산 지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미크론 서울도 첫 확진…교회발 확산 지속

[앵커]

인천 미추홀구 교회와 관련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계속 늘어 30명을 넘었고 역학적 관련자를 더하면 벌써 40명대입니다.

서울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코로나19 확산세도, 위중증 환자도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진이 12명 늘었습니다.

해외 입국자 3명을 제외한 9명 모두 인천 미추홀구 교회와 관련된 가운데, 서울 소재 유학생이 3명, 인천이 6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