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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40대에 탄탄한 비키니 몸매 유지 비결? "4년째 꾸준히 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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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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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7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에바는 "요즘 열심히 운동했는데 몸무게가 늘었다"는 팬에 "저도 축구하면서 5년만에 최고 몸무게 60 찍었어요. 운동을 많이 해도 많이 먹으면.. 몸이 커지죠. 그래도 건강이 최고"라고 조언했다.

이어 "다리는 이제 거의 다 회복 되신건가요?"라는 질문에는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종아리 아직 조금 아프고 왼쪽 골반 무릎 다 안 좋아요. 뼈는 튼튼"이라며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또 "주로 어떤 운동을 하며 꾸준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에바는 "제가 날씬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근력 위해 4년째 웨이트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요즘은 축구를 하고 있는데 원래 유산소 운동을 안좋아해서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 바꿔가면서.. 줌바가 제일 즐거웠는데 코로나 이후 못했어요"라고 팁을 공유했다.

특히 예비 신부라고 밝힌 한 팬이 "살 단기간에 빠지는 법?"이라는 질문을 남기자 "단기간에 빼는건 저는 추천하지 않지만~ 결혼식때 까지라도 저녁을 가볍게 먹고 아침에 공복 유산소 하기"라고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간강관리나 보양식은 뭐 드시는지 궁금하다"는 물음에는 "아이들의 사랑이 보약"이라면서도 "아침에 오트밀 먹는걸 좋아하고 한식을 좋아하고 최대한 약속 없을때는 식단 관리 하려고 노력하지만.. 술도 좋아하고 빵도 좋아하고 먹는 걸 너무 좋아합니당. 살아보니 뭐든지 적당히가 좋고 스트레스가 몸에 제일 안 좋은 것 같아요"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영국 출신의 에바 포피엘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한국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낳으며 국내에 정착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에바 포피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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