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원영, 유진 품은 걸그룹 IVE···싱글 ELEVEN 데뷔 쇼케이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걸그룹 IVE(아이브)가
싱글 앨범 ELEVEN(일레븐)으로 데뷔했습니다.

IVE에는 아이즈원 출신 원영, 유진이
합류하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IVE는 'I HAVE'의 줄임말로
IVE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습니다.

멤버들은 데뷔 타이틀곡 ELEVEN(일레븐)을
"IVE의 신비로운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감정이
이렇게나 다채로워질 수 있다는 걸
표현한 곡"이라고 소개했는데요.

IVE는 데뷔하자마자
싱글 앨범 ELEVEN(일레븐)의
초동판매량이 13만 장에 돌파하고,
국내 음원 차트에서 15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YTN 몽땅TV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