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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항서호 베트남, 스즈키컵 첫 경기서 라오스 2-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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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2연패 도전을 승리로 시작했습니다.

베트남은 6일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스즈키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라오스를 2-0으로 제압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이 대회에 베트남은 올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