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끊이지 않는 학교 폭력

"귀여워서 맞았다"…양요섭, 학교 폭력 피해 고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학교 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양요섭은 지난 3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학교 1학년 때 얻어맞은 기억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요섭은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집에 가려고 하는데 어떤 무리가 다가와 우리를 둘러쌌다"며 "나는 이유도 모르고 정신없이 맞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친구들은 모두 멀쩡했고 나만 맞았다"며 "다음날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내가 귀여워서 맞았다더라"고 말했다.

당시 한 여학생이 양요섭을 보고 귀엽다고 하자, 여학생을 짝사랑하던 남학생이 분노해 양요섭을 폭행한 것. 양요섭은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있었다. 아무도 안 믿을 것 같다"고 황당했던 감정을 이야기했다.

[사진제공 = OSEN]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