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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세상 화려한 미소..딸 픽업 외출에 제대로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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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우월한 일상 미모를 뽐냈다.

지난 6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가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에서 화려한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김지우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외출해서 신이 남"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래봤자 루아 픽업이지만"이라고 덧붙여 딸 픽업길임을 알리기도. 예쁨으로 가득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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