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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재택치료는 자가격리에 불과"...의료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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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이서영 / 인도주의실천의사협회 정책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부가 재택치료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원칙을 세운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재택치료는 자가격리에 불과하다는 경고까지 나왔는데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이서영 정책부장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