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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PCN과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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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과 메타버스 개발 전문기업 피씨엔(PCN)이 '빅데이터와 IOT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메타버스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비투엔은 금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분야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메타버스를 만드는 인터렉티브 콘텐츠와 UX 전문기업인 피씨엔(PCN)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면서 메타버스 분야로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비투엔은 피씨엔(PCN)과의 제휴로 '현실 반응형 인공지능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현재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도 접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략적 제휴사인 피씨엔(PCN)은 VR, AR, XR 등의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한양도성 타임머신 콘텐츠'를 활용한 가상의 메타버스 공간을 구현하고 있는 기업이다.

비투엔 관계자에 따르면 "PCN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모델, 사업성, 글로벌 시장성 등을 구체화 하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PCN과 다양한 사업적 구상을 통해 긍정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사진=비투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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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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