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법무부, CGV·콘텐츠 사이트에 장애인 차별 시정명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법무부, CGV·콘텐츠 사이트에 장애인 차별 시정명령

법무부가 CJ CGV, iMBC 등의 장애인 차별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법무부는 오늘(7일) 제2차 장애인차별시정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총 4건의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CJ CGV에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 관람석을 CGV여의도 컴포트관과 프리미엄관에도 마련하고, 청각장애인도 콘텐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iMBC, SBS콘텐츠허브, KNN 등에는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하는 웹사이트 개선을, 월미테마파크에는 개별적 장애 정도를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 탑승 거부를 중단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