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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가에서도 오미크론 감염…신규 확진 4,9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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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954명, 위중증 환자는 사흘 만에 다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36명까지 늘었는데, 서울 대학가에서도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첫 소식, 김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12명 추가돼 누적 36명까지 늘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 다녀왔다가 감염된 40대 부부를 시작으로 인천 지역 교회와 관련된 감염이 번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