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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서울대·한국외대 학생 3명 오미크론 확진...대학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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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 30명 규모 대면 수업 참석

학교 도서관도 세 차례 방문…확진자 나온 강의만 중단

경희대·서울대·한국외대 학생 3명 오미크론 확인

확진자들, '국내 첫 오미크론' 교회 방문…대학가 비상

[앵커]
서울에 있는 대학 세 곳에서 학생이 1명씩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학교들은 방역조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준엽 기자!

[기자]
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그곳에서 나온 확진자가 오미크론 변이에 걸린 것이 확인됐는데, 학교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제가 나온 곳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수업을 들은 사회과학대학 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