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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 공개행보 질문에 "적절한 시점에 나오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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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윤석열 '미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1.12.7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7일 부인 김건희 씨의 공개 활동 여부에 관해 "적절한 시점에 국민들 앞에 나와 활동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좀 늦게 들어가 자세히 이야기를 못 나누고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그는 전날에도 선대위 출범식에 함께하지 않은 부인의 공개 활동 시점에 관한 질문을 받고 "집에 가서 처에게 한번 물어보겠다"고 답한 바 있다.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대표인 김 씨는 윤 후보가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 공식활동을 아직 하지 않고 있다.

minar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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