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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씨 주가 22%↑…홍준표 "윤석열, 만만한 사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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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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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씨 주가가 상승 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티비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75원 (22.18%) 오른 1515원에 거래 중이다.

티비씨는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 관련주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해 한 누리꾼이 ‘바지사장 같다’고 언급하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그리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짚었다.

지난 6일 홍 의원은 청년과의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의 ‘청문홍답(청년이 묻고 홍준표가 답하다)’ 코너에 올라온 누리꾼의 글에 이같이 답했다.

홍 의원은 또 ‘이재오 전 의원은 그 사람(김종인)이 뭔가 역할을 해서 (킹 메이커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질 자리만 찾아다녀서 그런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한 누리꾼의 글에 “일리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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