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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썼는데 1분 만에 오미크론 전염" 사례에 방역당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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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와 마스크 쓰고 1분 대면에도 전염?

음식점 운영 A씨 "마스크 쓰고 음식 서빙·계산만 했다"

홍콩대 연구진 "오미크론 변이, 공기 전파 가능성 높다"

"홍콩 격리호텔 접촉 없이 오미크론 확진, 공기전염 가능성"

■ 방송 : YTN 뉴스LIVE
■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정기석 /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일단 오미크론에 대한 데이터가 축적되는 시간이 필요할 텐데 지금 알려진 바로는 어쨌든 전파력은 역대급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스크 쓰고 대화를 했는데도 옮았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정기석]
우리나라 식당의 예인데요. 저는 마스크 쓰고 한 1분 남짓, 2분 남짓 대화해서 옮겼다고는 생각이 안 듭니다. 마스크를 제대로 쓴 상태입니다. 오히려 식당에서 한 분은 주방에 계시고 걸린 분, 환자분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셨다는데요. 한 두 가지 정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