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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트럭, 시위대로 돌진해 5명 사망‥"수치 2년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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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군부 쿠테타 이후 유혈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미얀마에서 이번에는 군용 트럭이 시위대를 향해 돌진해 5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군부는 선동과 코로나 방역 조치 위반 혐의로 기소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정동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군부 독재에 반대하는 수십명의 시민들이 현수막을 들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