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싱어게인2' 윤도현 "심사위원직 처음엔 고사..유희열이 40분간 설득해 넘어가" [텔리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윤도현 / 사진=JTBC 싱어게인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싱어게인2’에 윤도현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73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 심사위원으로 윤도현이 등장했다. 윤도현은 "듣고 평가하는 걸 해본 적이 없다. 차라리 심사받는 게 낫지. 내 한 마디에 출연자들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지 않냐"라며 부담을 드러냈다.

이어 윤도현은 "처음엔 고사했는데 유희열 심사위원이 40분간 저를 설득하시고 엄청난 리더십을 발휘하셔서 넘어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월요일 밤 9시 방영되는 '싱어게인2'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신개념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