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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요ㅋ"..방탄소년단 뷔, 개인 SNS 만들더니 박형식 OST 홍보에 귀여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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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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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배우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가 훈훈한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지난 6일 오후 박형식은 개인 SNS에 "그 해 우리는.. with V"라며 SBS '그 해 우리는' 속 한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최우식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그 해 우리는'으로 방탄소년단 뷔가 OST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 뷔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박서준은 일명 '우가팸'이라는 사적 모임 멤버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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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서로의 작품이 시작되거나 앨범이 발매되면 SNS를 통해 홍보에 열을 올리거나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 방탄소년단 뷔가 같은 날,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던 터라 박형식 게시물에 "댓글이요ㅋ"라고 남긴 댓글 역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박형식은 현재 tvN '해피니스'에 출연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박형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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