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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천 명대 예상...코로나19 위험도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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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지난주 코로나19 유행 위험도는 전국 단위에서 '매우 높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하루 확진자 숫자가 6~7천 명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 오늘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4천 명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주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3천55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