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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자 24명으로 급증…대학가 · 전국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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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12명이 추가돼 모두 24명으로 늘었습니다. 전국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오미크론이 우세 종이 될 것 같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정다은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의 한 교회 주차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입니다.

지난 28일 외국인 대상 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