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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육아케어" 이용진, 똑닮은 3살 아들 공개→최수종+션도 울고갈 '사랑꾼' ('동상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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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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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용진이 출연해 아내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4결혼 3년차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했다. 7년 연애 후 결혼에 골인, 어느덧 3살 아이의 아빠가 된 근황이었다.

이용진은 본인이 스스로 남과좌동 최수종이라 밝히며 “연기에 최수종, 가수는 션이 있지 않나, 개그계에선 내가 있다”며 원톱 사랑꾼이라 셀프 칭찬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육아를 잘한다, 매일 출근 직전까지 아이를 케어한다”고 하자, 셀프 자랑을 아내가 동의할지 모두 의심했다.이에 그는 “아내가 너무 고마워한다, 취미생활 다 접었다, 아내 임신 후 술도 안 마셔, 낚시와 게임도 다 안 한다”면서 육아에 전념한 모습을 보였다.

이제 아들이 3살인 26개월이라 정확히 말한 그는 “빨리 어린이집 가길 기다리고 있다, 그 순간을 기다린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MC들은 사전 인터뷰 당시, 아내에게 설레는 순간을 묻자 ‘세상 건조한 부부’라고 고백했다고 언급했다.이에 이용진은 “그냥 평범하다, 특별한 이벤트는 없이 편안한 편, 부부사이가 주식으로 따지면 보합상태”라면서 흔들림없이 10년을 함께 한 사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둘다 애교 없어, 아내는 여장부 스타일, 술 먹고 힘들다고 하면 이겨내라고 한다”면서 “세상 사람들 다 힘들다고 해, 복에 겨운 소리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8개월 만에 돌아온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그려졌다. 김숙은 “아직 (동상이몽) 계속 하고 있었어요?”라고 깜짝놀라 웃음을 안겼다. 그만큼 반가운 쪼꼬미 부부였다.

박성광은 통영에서 2주간 지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스텝들과 호텔에서 모두 모인 모습. 평소와 달리 박성광도 근엄한 모습으로 회의에 열중했다.

박성광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영화 감독의 길을 걷게 됐다”면서 “단편 영화는 몇 번 찍긴했다”고 했다. 실제로 그는 각종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한 인재다. 단편작 이후 장편영화를 목표로 도전하게 된 박성광은“3년 넘게 기다리다가, 어느 날 연락이 왔고 ‘웅남이’란 장편 영화 작품을 만나, 시나리오도 참여했다”면서 엄혜란, 박성웅, 이이경 등 초특급 톱스타 배우들을 캐스팅한 근황을 전했다.

그래서일까, 박성광은 감독님으로 카리스마를 장착한 모습을 보였다. 모두 “박성광 멋있다,진짜 감독님 느낌은 다르다”꼬 말할 정도. 서프라이즈로 이솔이가 방문했다. 2주 만에 상봉한 부부는 서로를 뜨겁게 포옹했다. 수제 도시락까지 준비, 특급내조를 준비한 서프라이즈라 더욱 감동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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