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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콘테 '환상 궁합'...토트넘 무패행진 원동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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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김연수 기자] '우승청부사'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슈퍼 소니' 손흥민과의 만남이 시너지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손흥민은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 EPL 1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3-0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는데요.

토트넘은 지난달 초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이후 리그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행진을 이어가며 5위(승점 25)까지 뛰어올랐습니다.

팬들은 경기장에서 콘테 감독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는데요. 콘테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내 이름을 불러준 팬들에게 고맙다.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내가 이런 연호를 들을 자격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날 쐐기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또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토트넘과 자신의 팬이라고 밝힌 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 톰 홀랜드에 답례했는데요.

경기가 끝난 후에는 유니폼을 어린 팬에게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팬들 카메라에 담긴 그날의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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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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