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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류관 40주년 기념 축하문 전달식…팻말엔 '위대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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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평양 중구역에 위치한 음식점 '청류관'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종업원들에게 축하문을 전달했다고 조선중앙TV가 6일 보도했다. 오수용 당 비서 등이 참석한 축하문 전달모임 현장 벽면에 '위대한 김정은 동지'(붉은 원)라고 적힌 팻말이 붙어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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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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