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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접종은 필수" 강조하는데…접종 참여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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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접종은 필수" 강조하는데…접종 참여 지지부진

[뉴스리뷰]

[앵커]

정부나 일부 의료 전문가들이 최근 '추가접종' 대신 '3차 접종'이란 말을 쓰고 있습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는 의미를 담은 건데요.

하지만 예약자까지 포함해도 참여율이 매우 지지부진합니다.

왜 그런지 신새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현재까지 추가 접종을 마친 사람은 395만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