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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워크맨] "경제 좀 살려주이소"…서문시장서 들은 '대구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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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6일) '민심 워크맨'은 보수의 텃밭으로 꼽히는 대구, 그중에서도 정치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문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인물과 정책 보고 뽑겠다" "물가 좀 안정시켜달라"는 시민들 목소리를, 전다빈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전국 어디든 민심이 있는 곳엔 민심 워크맨, 오늘의 장소는?

#대구 서문시장 반찬가게

[기자]

안녕하세요.

[반찬가게 사장님 : 어서 오세요.]